울산편한내과는 2018년 6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일반건강검진, 위암검진, 대장암검진, 간암검진 모두 가장 높은 등급인 '우수'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 건강검진기관 평가는 3년 주기로 2018년 발표가 통합2주기이며, 울산편한내과는 2015년 발표된 통합1주기 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도 일반건강검진, 위암검진, 대장암검진, 대장내시경, 간암검진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편한내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 및 국가암검진 지정병원입니다.
- 우리 모두가 너무 늦게 알립니다.
몸이 좀 이상하다고 느껴서 병원에 가 검사를 하면, 이미 많이 진행되어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한 암이나 성인병은 소리 없이 찾아와 그 존재를 알게 될 때는 이미 치료의 시기를 지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주기적인 검진만이 초기에 질병을 찾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위암을 예로 들면, 조기위암은 내시경적 절제술 혹은 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나 많은 환자에서 증상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많은 이에 의한 증상이 없을 때 검사를 실시하면 이미 치료 단계를 상당히 넘긴 진행성 위암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만 위암을 조기 단계에서 진단할 수 있습니다.
- 일년에 한번 종합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암을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는 수술비용으로 수 백만원 정도만 소요되지만,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하면 암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수술, 항암치료로 수 천만원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진을 실시하면 이미 치료 단계를 30세부터 매년 받는다고 해도 총 검비는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된 암의 치료비에 비해 적습니다. 무엇보다도 정기적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위험요소를 파악하여 질병을 예방하거나 증상이 발생하기 전의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가정과 사회적 이익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클 것입니다.
- 종합건강검진을 어디서 받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종합검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가 직접 시술하는 내시경 검사, 초음파 검사 그리고 종합판정 입니다. 이 검사와 판정을 잘할 수 있는 센터가 가장 좋습니다. 피검사, 방사선촬영, 각종 기능검사 등은 기기로 검사하는 것이어서 그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내시경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 고화질 내시경 및 고해상도 초음파 + 넓고 쾌적한 종합검진실 운용 + 검사와 치료를 동시에 실시
울산편한내과 종합검진실이 있습니다